서울시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전용 콜택시 50대를 시범 운영합니다.
[네, 제가 지금 아파트 입구 들어가고 있습니다.]
초록색 띠를 두른 택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손님을 태웁니다.
서울시가 도입한 장애인 전용 콜택시입니다.
이전용 택시는 기존에 운영하던 장애인 전용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1, 2급 지체 및 뇌 병변 장애인만을 위한 전용 택시입니다.
서울시내 전역과 서울시와 인접한 경기도 12개 시, 인천공항 구간을 운행합니다.
이 전용택시를 이용하려면, 이용희망 시간 2시간 전에 서울시 공단 콜센터에 신청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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