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원산지 표시제 조기정착을 위해 냉면 및 한우고기 취급 음식점 200여곳을 대상으로 위생 및 원산지 표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신고 제품이나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종업원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여부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등 위생 분야 전반 사항입니다.
또 농수축산물 등에 대한 원산지 적정 표시 여부와 식중독 예방을 위한 미생물 측정검사도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적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조치를 하고, 행정처분이 확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인터넷 공표 및 행정조치 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특별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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