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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사장 "교신 착륙후 이뤄져…비상방송 없어"

아시아나 사장 "교신 착륙후 이뤄져…비상방송 없어"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착륙하니 안전벨트를 매라는 안내방송을 정상적으로 했다면서, 비상 상황을 알리는 방송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관제탑과 기장 사이의 교신 시점이 착륙 전인지 후인지 논란이 인데 대해 착륙 후로 알고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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