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장마가 잠시 쉬어가면서 무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의 기온 31도까지 오르겠고요.
대구도 33도로 어제(5일)보다 8도 정도 높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다시 알아보면, 서울과 대전 31도, 대구가 33도로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 동안 소나기도 자주 내려서 후텁지근할 텐데요.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내일(7일)은 벼락과 함께 요란하게 지나가겠습니다.
또 내일부터는 다시 장마가 시작됩니다.
오전에는 남부지방에, 밤부터는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우산 잘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내륙 지방 곳곳에 옅은 안개가 껴 있습니다.
장마전선은 남해 상에 머물고 있는데요.
내일부터 다시 북상하겠습니다.
오늘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지나가겠고 남해안에는 오후부터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륙지방에는 소나기가 지나가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날이 많겠습니다.
(신소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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