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경찰서는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을왕리해수욕장 등 인천지역 9개 해수욕장에서 여름파출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인천의 대표해수욕장인 을왕리해수욕장 여름파출소에 경찰관 16명과 의경 30명을 집중배치하고 피서객 숫자에 따라 탄력적으로 근무 인원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나머지 십리포 해수욕장 등 인천 지역 8곳의 해수욕장에도 여름파출소를 설치해 피서철 해수욕장 질서유지와 안전사고 예방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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