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 시설은 도시 원·근교 녹지에 설치"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3.07.05 21:48 수정 2013.07.05 22: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기획재정부는 어제(4일) 발표한 '도시공원 내 바비큐 시설 확대' 방침과 관련해 유력한 후보지는 도심지역 공원이 아닌 도시 원·근교 녹지지역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재부는 또 공원 전체에 바비큐 시설을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원시설 가운데 야유회장과 야영장으로 국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바비큐 시설도 공원에 설치된 고정식 시설로 한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폭행당해 쓰러진 사람 앞에서 춤?…기괴한 행위들 동영상 기사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계속 늘어나는 사망자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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