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250㎜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도로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4일)부터 지금까지 순창 261㎜, 장수 242㎜, 고창 236㎜의 비가 내렸습니다.
집중호우로 도로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비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순창 지역은 유등면과 풍산면 등 논 16㏊가 물에 잠겼습니다.
남원시 대강면 24번 국도 비옹재 구간에는 야산에서 토사가 흘러내려 양 방향 모두 통행이 중단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