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활고에 갓난아기 지하철역에 버린 20대 미혼모

생활고에 갓난아기 지하철역에 버린 20대 미혼모
서울강남경찰서는 갓난아기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25살의 한 미혼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불구속 입건된 미혼모는 지난 3일 오후 1시40분쯤, 서울 역삼동에 있는 신논현역 대합실 모퉁이에 생후 26일 된 아들을 내다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미혼모는 식당일을 전전하며 지하 쪽방에서 아기를 혼자 키우다 생활비가 떨어지자 아기를 유기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