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에서 군사훈련협력단으로 활동하게 될 아크부대 6진이 오는 8일 전세기편으로 출국합니다.
육군은 부대장인 이정훈 소령 등 백50여명의 장병으로 구성된 아크부대 6진 환송식을 오늘 경기도 광주시 소재 육군 특수전교육단에서 가졌습니다.
장준규 특수전사령관 주관으로 거행된 환송식에는 파병 장병과 가족, 군 관계자 등 5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아크부대는 특전사 특전팀을 주축으로 해군 특수전 요원과 지원부대로 편성돼 있으며, 평소에는 특수전 연합훈련을 실시하고 유사시에는 아랍에미리트에 거주하는 한국 국민을 보호하는 임무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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