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축 공사장서 흙막이 무너져…주민 대피 소동 편상욱 기자 Seoul 작성 2013.07.02 15: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일) 오전 9시반쯤 부산 사상구 엄궁동의 한 교회 신축공사현장에서 약 10m 높이의 콘크리트 흙막이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흙이 무너져 내리면서 인근 주택가 화장실을 덮쳐 외벽이 붕괴됐고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장맛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지면서 사고가 일어났을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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