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여건과 성과가 뛰어난 전문대학 80곳에 대해 정부가 평균 29억 원을 지원합니다.
교육부는 2013년도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전문대학 선정 결과를 확정·발표하고, 영진전문대 등 80개 대학에 대해 최소 8억 7천만 원에서 최대 60억 6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전문대학의 교육과 취업 역량 강화 차원에서 이번 국고지원금의 30% 이상을 대학별 강점분야인 대학 대표브랜드 사업에 집행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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