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 Q. 우리 집 여름 보약 황매실을 이용한 매실청 만들기!>
- 황매실은 깨끗하게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해 꼭지를 떼어놓고 깨끗하게 씻은 대추는 가위 집을 넣어준다.
- 소독한 용기에 황매실을 넣고 설탕을 뿌려준 다음 다시 황매실과 설탕, 대추를 켜켜이 담으면서 용기를 채워준다.
- 특히 올해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설탕 2kg 정도를 더 넣어 잘 우러나도록하고, 마지막으로 올리고당을 뿌려 밀봉한 후 90일~100일 정도 둔다.
- 황매실은 청매실과 달리 익은 매실이므로 먼저 씻은 후에 꼭지를 떼야 무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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