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온라인 토론공간인 '서울광장'을 개설해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서울시는 내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서울광장'을 개설하고, '보육예산 논쟁'을 첫 주제로 토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보육예산 토론 이후에도 시민 제안을 통해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토론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또 필요하면 '청책 토론회'와 연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해 소통 효과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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