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완도 방파제서 70대 추락사

완도 방파제서 70대 추락사
오늘(30일) 낮 12시 10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의 해수욕장 방파제 근처에서 71살 이모 씨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씨가 5미터 높이의 방파제에서 혼자 낚시를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