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북 옥천군 청산면의 한 저수지에서 40살 강 모 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강 씨는 일행 3명과 함께 저수지에서 밤낚시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 씨 일행은 철수하려고 짐을 챙기던 중 강씨가 수영을 하겠다며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강씨의 실종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수심이 깊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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