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여성 성매매시킨 다방업주 입건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3.06.30 11:01 수정 2013.06.30 11: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충북지방경찰청은 장애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60대 다방업주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청주시 상당구 성안동에서 다방을 운영하면서 이달 초 정신지체 2급 장애인 여성을 고용해 6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시키고 3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생활정보지를 보고 찾아온 장애인 여성에게 큰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속여 성매매를 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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