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대규모 반정부시위 앞두고 긴장 고조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Seoul 작성 2013.06.30 06:21 수정 2013.06.30 07: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하루 앞두고 이집트 전역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야권과 시민단체들은 "무르시 정권이 경제난과 치안을 악화시켰다"며 오늘(30일) 민주화의 상징인 타흐리르 광장과 대통령궁 주변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벌입니다. 이집트 전역에서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앞두고 무르시 찬반 세력이 충돌해 미국인 대학생 1명을 포함해 최소 8명이 숨지고 236명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북한 짓이라고?" 깜짝…무려 1조 원 털어갔다 수십 명 목숨 잃었다…순식간에 덮쳐 실종·사망 순찰차가 밟고 지나가 사망…직접 살펴본 현장은 동영상 기사 손흥민 꾸짖은 홍명보?…경기 후 '라커룸 대화' 제보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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