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임진각 대북전단 살포 경찰 원천봉쇄로 무산

임진각 대북전단 살포 경찰 원천봉쇄로 무산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과 국제인권단체인 인권재단이 오늘(29일) 오전 임진각에서 대북전단 20만 장을 살포하려고 했지만 경찰의 원천봉쇄로 무산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다 풀려났습니다.

경찰은 주민 안전을 위해 전단 살포를 원천 봉쇄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임진각 주변에 경찰 300명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