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유동성 위기' 한일건설 회생계획안 인가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3.06.28 17: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중앙지법 파산2부는 주식회사 한일건설의 회생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오늘(28일) 열린 관계인집회에서 채권자협의회가 제출한 사전계획안이 가결됨에 따라 회생계획 인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건설사 도급 순위 49위인 한일건설은 지난 2010년 7월 유동성 위기를 겪던 중 워크아웃을 신청했으나 건설경기 침체가 계속되자 지난 2월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 3분 만에 왔지만…'워치' 누른 자리서 흉기 찔려 사망 대통령 전화 한 통에 '레드카드' 없던 일로…"충격적" 동영상 기사 가격 올라 서민들 울상인데 "우리 올해 2조 벌듯, 만세"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차에서 '핵심 증거' 나왔는데…"영상 지워라" 동영상 기사 "무섭노" 인기 아이돌 한마디에…"일베?" 정치권도 '시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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