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광공업 생산이 증가세로 전환한지 한 달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공업 생산은 건설업과 공공행정 부문의 약세 여파로 전달보다 0.4% 감소했습니다.
서비스업은 0.2% 늘어 2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건설업이 4.3%, 공공행정이 5% 줄어들어 전체 산업생산도 0.7%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설비투자는 전달보다 1.2% 늘었지만 1년 전보다는 11.6% 감소했습니다.
경기 국면을 보여주는 선행지수는 0.3포인트 올라 2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속보] 5월 광공업생산 전월대비 0.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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