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염색에 그림까지! 애완견 꾸미기 경연대회에서 1등한 강아지를 만나러 미국으로 가볼까요?
위풍당당하게 걷는 이 강아지.
머리와 몸통 앞쪽, 꼬리는 샛노랗고요, 앞다리는 자주색, 나머지 몸은 빨간색으로 염색을 했습니다.
정말 화려하죠?
그리고 옆쪽에는 유명 캐릭터 여럿을 직접 그려 넣었는데요, 이 디자인으로 최근 애완견 꾸미기 경연대회에서 1등을 했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동물 학대가 아니냐는 시선도 있는데 이곳의 애견 미용사는 문신처럼 호불호는 갈릴 수 있지만 조금 더 열린 마음을 가져 달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