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출시한 카카오톡 PC버전에서 개인용 컴퓨터의 고유식별번호인 맥주소(MAC주소)를 수집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카카오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PC버전 이용자는 최대 다섯대의 PC를 인증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이용자의 PC 기기를 식별할 때 다양한 하드웨어 정보를 바탕으로 하지 맥어드레스는 사용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카카오는 "따라서 맥어드레스는 수집하지 않고 있고, 카카오톡 PC버전에서 수집할 수 있다고 명시한 랜카드 정보는 랜카드 모델명으로 오류 발생시 유.무선 접속 상태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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