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대건설-삼성물산, 위례신도시 아파트 1, 2순위 청약

분양시장 최대 관심지인 위례신도시에서 분양에 나선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오늘(26일)부터 1, 2순위 청약을 받습니다.

위례 힐스테이트가 621가구, 래미안 위례신도시가 410가구로 모두 99㎡ 이상의 중대형 평형입니다.

이번 위례신도시 청약에선 4.1 부동산 종합대책에 따라 주택을 보유한 유 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가점이 낮은 사람도 좋은 동호수에 당첨될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

다음 달 출범하는 '제3의 주식시장' 코넥스 시장에 21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신규 상장을 신청한 21개 기업이 모두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는 다음 달 1일 코넥스시장 개장식을 열고 신규 상장기업 주권의 매매거래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상장이 확정된 21개사의 평균 매출은 286억 원이며, 자기자본은 평균 103억 원입니다.

---

퇴직연금을 30년 동안 부어도 매월 받을 수 있는 연금은 현재 소득의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경제연구원은 퇴직연금의 자산운용에 관한 보고서에서 "30년 동안 근속하고 퇴직하는 확정급여형, DB 가입자가 30년 동안 연금을 지급받을 경우 퇴직금 운용의 연평균 수익률이 5%로 지속된다고 가정하면 매월 받을 수 있는 연금은 현재 소득의 16.1%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

현대자동차가 대졸 신입사원의 20∼30%를 성적, 자격증 등 이른바 스펙 대신 인성 평가 중심으로 선발하는 파격적인 채용 제도를 도입합니다.

새 채용제도에 따르면 구직자가 기업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인재를 직접 찾아 캐스팅한 뒤 4개월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시켜 인성을 평가하고 최종 선발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