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은수미·장하나 의원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이 공동으로 결성한 삼성전자서비스 위장도급 공동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삼성공대위)는 25일 고용노동부에 진성서와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삼성공대위는 진정서를 통해 삼성전자서비스의 위장도급 및 불법파견에 대해 적법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한편 삼성전자서비스 각 센터에서 열악한 근로조건과 처우가 일상화됐다며 고발장을 냈다.
삼성공대위는 특히 삼성전자서비스가 근로시간, 초과수당, 휴가 및 최저임금과 관련해 법규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연합뉴스)
삼성공대위, 고용노동부에 삼성전자서비스 고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