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야외수영장 개장…28일엔 한강수영장 문 열어

[수도권]

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서울 도심의 야외 수영장도 벌써부터 문을 열고 있습니다.

서초구 양재천의 야외수영장은 오늘(24일) 개장합니다.

성인풀장과 유아풀장, 물놀이장 등 3개 풀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개장 기간에는 모두 5만 3천 명이 방문했습니다.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은 이미 지난 13일 개장했고, 성동구 살곶이 수영장도 22일 문을 열어 피서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강시민공원 내 야외수영장 6곳과 난지한강공원 물놀이장은 오는 금요일 일제히 운영을 시작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