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해 시행하는 온라인 여론조사에 패널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만 14세 이상 서울·경기·인천 거주자 1만 명으로, 패널 활동을 원하면 내일부터 서울시 온라인조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됩니다.
패널로 선정되면 오는 9월부터 각종 온라인 조사에 참여할 수 있고, 설문에 따라 마일리지도 적립됩니다.
서울시는 고정 패널집단 대상 조사는 시정에 관심 많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더 적극적이고 객관적인 조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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