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마포구에 '성소수자 차별' 시정 권고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3.06.22 15:01 수정 2013.06.22 15: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가인권위원회가 성소수자와 관련된 광고물 게재를 금지한 서울 마포구에 시정 권고를 내렸습니다. 인권위는 지난해 12월 마포구의 한 성소수자 모임이 인권 문제를 알리기 위해 만든 현수막에 대해 마포구가 부적절하다며 판단한 것은 성소수자를 차별한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인권위의 권고안에는 성소수자의 광고물이 차별받지 않도록 하고, 구청 직원들에게 인권 교육을 실시하라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 3분 만에 왔지만…'워치' 누른 자리서 흉기 찔려 사망 대통령 전화 한 통에 '레드카드' 없던 일로…"충격적" 동영상 기사 가격 올라 서민들 울상인데 "우리 올해 2조 벌듯, 만세"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차에서 '핵심 증거' 나왔는데…"영상 지워라" 동영상 기사 "무섭노" 인기 아이돌 한마디에…"일베?" 정치권도 '시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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