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욕유가, 달러 강세에 하락…금값은 상승

뉴욕유가, 달러 강세에 하락…금값은 상승
뉴욕유가가 달러화 강세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45달러 떨어진 배럴당 93.69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19달러 내려간 배럴당 100.96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양적완화 출구전략 일정을 언급한 이후 달러화가 강세를 지속하면서 뉴욕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뉴욕증시가 단기 급락 이후 강한 반등세를 보이지 못하는 점도 유가 내림세에 작용했습니다. 뉴욕증시는 현재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값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했습니다.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5.80달러 오른 온스당 1,292.00달러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금값은 이번 주 동안 95.60달러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