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기상청은 오늘(20일) 기상관측선 기상1호를 활용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어도를 포함한 남해 일대에서 공동 관측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동관측은 장마 발달 체계 규명과 예측 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국립기상연구소와 부경대, 경북대, 인제대와 제주대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기상1호는 이어도 해양과학기지에서 제주도까지 이동하면서 선박용 고층기상관측장비를 이용해 고도 30km까지 고층관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보성 국가위험기상 집중관측센터 등 남해안 기상관서, 참여 대학에서도 지상 관측장비를 사용해 장마 강수 특성 등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