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하산 로하니 신임 이란 대통령에게 당선 축하 전문을 보내 양국간 지속적인 친선·협력을 강조했습니다.
김영남 위원장은 축전에서 로하니 대통령의 당선에 "가장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면서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가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 걸쳐 확대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과 이란은 강경한 반미 입장과 함께 핵기술 공유 등을 통해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