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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운동권 출신 검사는 중요사건 수사 안 된다, 학생운동 안 하고 이기적으로 공부만 한 사람은 그런 말 할 자격이 없다.

이게 국회의원들이 다툴 소재입니까?

국민사이 갈등을 풀어줘야 할 국회가 국민도 잊어가는 옛 갈등을 되불러 낸 셈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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