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란 새 대통령에 하산 로하니 후보가 당선된 데 대해 축하의 뜻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늘(18일) 발표한 외교부 대변인 성명에서 "로하니 후보가 이란 국민의 광범위한 지지를 얻어 당선된 것을 축하한다"며 "한국 정부와 국민은 이란 새 정부가 국민의 뜻에 부응해 변화와 번영의 길로 나아가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란이 국제사회와 신뢰를 쌓아 건설적인 관계를 수립하기를 바란다"며 "한·이란간 우호관계가 더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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