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에 두통약 처방받은 사병 끝내 사망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3.06.17 17: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군의 부실한 처치로 뇌종양 발병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사병이 오늘(17일) 새벽 끝내 숨졌습니다. 숨진 신 모 상병은 오랫동안 심한 두통을 호소했지만 부대에서는 두통약만 처방받다가 지난 1월 민간 병원에서 뇌종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시민단체 군인권센터는 신 상병이 군에서 진료받을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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