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고속도로 첫 매장인 중부고속 마장휴게소점의 지난 두달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판매액 기준으로 피자가 가장 많이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마장휴게소점의 피자 판매량은 월평균 3천500여개로, 일반 매장의 3배 수준입니다.
이어 프라이드 치킨, 물티슈, 초밥, 훈제오리 슬라이스 등이 매출액 상위 5개 품목에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판매량 기준으로는 박카스, 초밥, 물티슈, 피자, 삼다수(500㎖) 등이 1위부터 5위까지를 차지했습니다.
롯데마트 마장휴게소는 매출 동향을 반영해 조리식품 매장을 기존의 4배가량 넓히고 소포장 신선식품과 냉동식품 비중을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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