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흉기로 위협 돈 뜯은 10대 2명 적발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3.06.17 10:0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 연수경찰서는 택시운전사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뜯은 혐의로 18살 엄 모 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인천시 연수구의 한 도로변에서 택시를 탄 뒤 택시운전사 65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동전 2만 원어치를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만난 가출청소년들로 가지고 있던 흉기를 이용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나 살려달란 신호였는데"…신생아 사망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반도 다 덮고 남을 정도"…태풍 '바비' 세력 더 키웠다 동영상 기사 친일 논란에 해임됐는데…전 독립기념관장 뜻밖의 근황 동영상 기사 장윤기 체포 다음날 "지시 떨어졌다"…수사관 은밀 대화 동영상 기사 '역대 최고 실적' 발표했는데…삼전 주가 급락 이유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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