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세계 최대 규모의 에어 쿠션 상륙 함정을 도입해 센카쿠를 비롯한 해상도서 분쟁 대응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중국이 에어 쿠션 상륙함정을 들여왔으며 적당한 시기에 해군에 정식으로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 도입된 에어 쿠션 상륙 함정은 우크라이나에서 건조된 것으로 세계 최대급입니다.
공기 부양 방식으로 항해하면서 최대 500명의 작전 인력과 화물을 실어나를 수 있는데 일반 함정보다 접안이 쉬워서 도서 상륙작전에 주로 사용됩니다.
중국 전문가들은 이번에 도입한 함정은 강력한 공력 능력을 갖추고 있어서 실전에 배치되면 남중국해나 동중국해 섬 등에 대한 방어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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