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란에 대해 국제사회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반 사무총장은 제11대 이란 대통령으로 당선된 하산 로우하니 후보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낸다며, 이란이 지역적·국제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는 사안에 대해 건설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사회와 이란 국민의 행복에 중요한 의미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이란 정부 및 당선인과 계속 관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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