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北 김정은, 평안북도 유리공장 현지지도

北 김정은, 평안북도 유리공장 현지지도
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평안북도의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북한은 어제(14일) 김 비서의 창성군 식료품공장 등을 찾은 소식에 이어 이틀 연속 평안북도 시찰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김 비서는 대관유리공장에서 광학측정기재의 성능이 작년보다 좋아졌다고 격려하고 노동자들의 기술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세계를 압도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개발 사업에 힘을 집중하며 생산공정들의 현대화, 자동화를 실현하고 설비와 재료의 국산화 비중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