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9일 오후 6시쯤 서울 가락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58살 박 모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송파경찰서는 박 씨가 누군가 휘두른 둔기에 머리를 맞아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건 현장은 관할 가락치안센터와 1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경찰은 최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경찰까지 투입해 범인 검거에 주력하고 있지만, 47일 넘게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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