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가 크게 반등했습니다.
도쿄 증시의 닛케이 평균 주가는 어제 대비 1.94% 상승한 12,686.5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토픽스 지수도 1.18% 올라간 1,056.45로 마감됐습니다.
이는 어제(13일) 닛케이 평균 주가가 5%대 폭락세를 보인 것에 따른 저가 매수세에다 미국 증시가 경제 지표의 호조로 대폭 상승하면서 일본 증시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보입니다.
엔·달러 환율은 오후 3시 4분 기준으로 달러당 95.04엔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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