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충청남도 등 11개 기관이 자체감사 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감사원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168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감사 활동 심사 결과, 이들 두 기관 외에 조달청과 서울 송파구 경기도 안양시 등이 자체감사 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우수기관은 감사원장 표창을 받고 올해 감사원의 기관운영감사에서 면제됩니다.
서울 강서구 등 지난해보다 심사등급이 2단계 이상 오른 7개 기관은 발전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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