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국의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고 수입은 줄면서 16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이어나갔습니다.
관세청 집계 결과 5월 수출액은 483억 6천300만 달러로 지난 4월보다 4.5% 증가했고 1년 전 같은 기간보다는 3.2% 증가했습니다.
수입은 지난 4월보다 3.1%, 1년 전보다 4.6% 각각 감소한 424억 4천8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무역수지는 59억 1천600만 달러 흑자로 지난해 2월 이후 16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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