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출판사 대표 아들 마약 투약 혐의 수사 권지윤 기자 Seoul 작성 2013.06.14 00:05 조회 조회수 인천지검 강력부는 유명 출판사 대표의 아들에 대해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남성이 브로커를 통해 주한미군이 밀반입한 대마초를 구매해 수차례에 걸쳐 흡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현대가 3세인 정 모 씨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도 문제의 브로커를 통해 대마초를 구매한 정황을 포착했고, 추가 관련자가 더 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지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0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부친 굳은 얼굴로 '벌떡'…곽튜브 영상서 포착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박수홍 동거설' 퍼뜨린 형수 "지인들과 대화였지만…" 동영상 기사 한때는 '남자 신데렐라'…"이 나이에" 장발 늘어뜨렸다 여름철 면역력 약한 영유아들 덮쳤다…7주째 확산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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