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페이퍼컴퍼니 설립" 한국인 4명 추가 공개 권태훈 기자 Seoul 작성 2013.06.13 21:17 수정 2013.06.13 21: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가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한국인으로 오정현 SSCP 대표와 김성권 씨에스윈드 회장, 김기홍 노브랜드 회장과 박효상 갑을오토텍·동국실업 대표를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오정현 SSCP 대표는 회삿돈 410억 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상태고, 나머지 세사람은 회사필요에 의해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것일 뿐 탈세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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