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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인공기 부적절 사용, MBC 뉴스데스크 중징계"

국산 헬기 수리온 개발 소식을 전하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북한 인공기를 나란히 합성해 방영한 MBC 뉴스데스크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방심위는 오늘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지난달 22일 뉴스에서 북한 인공기와 대통령 모습을 합성해 방송한 내용은 부적절했다고 판단해 편성관계자 징계요구와 경고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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