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간부급 공무원 성추행 혐의로 입건 강청완 기자 Seoul 작성 2013.06.12 13: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 양주경찰서는 알고 지내던 여성을 술자리에서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양주시청 소속 5급 공무원 52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1일 밤 11시쯤 양주의 한 라이브카페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과 함께 술을 마시다 신체부위를 만지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처음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혐의를 부인하다가 뒤늦게 성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청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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