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단체, '개인정보 비밀수집' 국가안보국 제소 편상욱 기자 Seoul 작성 2013.06.12 09:5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의 시민단체인 미국시민자유연맹과 뉴욕시민자유연맹이 개인 통화기록을 지속적으로 수집한 국가안보국, NSAF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뉴욕 맨해튼에 있는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NSA의 통화기록 수집이 수정헌법 1조에서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4조에서 보장하는 프라이버시를 침해했다며 이 같은 활동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행정부가 의회의 권한을 침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부친 굳은 얼굴로 '벌떡'…곽튜브 영상서 포착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박수홍 동거설' 퍼뜨린 형수 "여성 물건 여러번 봐서…" 동영상 기사 한때는 '남자 신데렐라'…"이 나이에" 장발 늘어뜨렸다 "경찰이 방문 열자마자…" 13층 자택서 남성 추락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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