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의 MSCI 즉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 선진지수의 편입이 또 무산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MSCI지수를 작성하는 MSCI 바라사가 한국증시를 MSCI 선진지수에 편입하지 않고 기존의 신흥지수로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증시의 MCSI 선진지수 편입 도전은 이번이 다섯 번째입니다.
MSCI 바라사는 한국은 경제발전이나 시장규모, 유동성 등 MSCI 선진국 시장의 기준 대부분을 충족하고 있지만 외환거래 자유화나 외국인투자 등록제도의 경직성 때문에 MSCI 선진지수로 편입돼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과거 사례를 감안할 때 시장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