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부분 동체가 크게 부서진 비행기가 활주로에 서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국영 항공사 소속 항공기인데 제조사는 중국의 시안 항공기 국제공사입니다.
양 날개에 달린 엔진이 기울어져 활주로에 떨어져 있는데 착륙을 할때 앞바퀴가 제대로 내려오지 않아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행히 이번 탑승자 52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요.
하지만 지난 2011년에는 같은 항공사 동일 기종의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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