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에 기온이 1도 오르면 100만kw급 원전 설비 1기가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혹서기 냉방 수요는 기온이 20∼25도이면 1도 상승할 때 전력수요가 40만㎾씩 늘어났습니다.
특히 25∼30도일 때는 1도 오를 때 약 90만㎾ 증가하고 30∼35도이면 110만㎾씩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이에따라 기온 변화에 따라 추가로 생기는 여름철 냉방 전력 수요의 총량은 1천680만㎾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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